'지름의 추억'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9/10/22 Sinozuka 무적아이템 (6)
  2. 2009/10/19 Sinozuka 신착도서 (4)
  3. 2009/09/19 Sinozuka 책이 도착했습니다. (3)
  4. 2009/09/18 Sinozuka 때는 도래했으니 (6)
  5. 2009/09/05 Sinozuka 교양을 쌓읍시다

무적아이템

지름의 추억 2009/10/22 16:23 Sinozuka
드디어 '그것'이 도착했습니다.

올 겨울을 대비한 최강의 무적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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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부터 포스가 느껴집니다.




즉석에서 봉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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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군바리의 겨울 동계 기본장비이자 생활복(...) 깔깔이!

아.... 얼마만에 느끼는 따스함인가 ㅠㅠ

올해는 어떠한 혹한환경에도 버틸 수 있다능 ㅋㅋㅋㅋ

자, 이제 더이상 겨울따위 두렵지 않다!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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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에서 이벤트랍시고 준 발맛사지봉......

생긴건 무슨 지휘봉 미니어쳐도 아니고, 대체 이걸로 무슨 맛사지를 하라는 거지 ㅡ_-
2009/10/22 16:23 2009/10/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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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도서

지름의 추억 2009/10/19 23:15 Sinoz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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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얻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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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산거






참 재밋겟죠?

......









 

2009/10/19 23:15 2009/10/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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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했습니다.

지름의 추억 2009/09/19 04:28 Sinoz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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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장학금 받는다고 정줄놓고 질러서 잊고있던게 이제서야 도착했네요.

요새는 수업시간에 책보는게 취미다 보니까 책값도 무지하게 깨지네요.

그것도 초석론같은데 관심을 가져버리는 바람에 이것저것 지르고 있습니다.

뮤즈 새앨범은 수입반 치고 싸길래 질러봤는데, 케이스가 종이네요 ㅡ_-

아, 중간에 끼어있는 '세계고전200문장'은 이벤트로 껴주더군요.

'지만지 고전선집' 일정금액 이상 구입하면 준다고 하는데, 뭐 그닥 읽을건 없는....

어쨋거나 이걸로 한달쯤은 버티겟네요 ㅡㅡㅋ


2009/09/19 04:28 2009/09/1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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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도래했으니

지름의 추억 2009/09/18 00:59 Sinoz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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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름 후조치



미래를 생각하면 그것은 진정한 지름이 아니니, 아무것도 생각치 말고 일단 지르고 볼지어다.

라고 그분이 말씀하시길래, 일단 질러봤습니다(.....)

일전에도 예고했던 삼성 F2380모니터 되시겠습니다. 23인치 16:9비율의 CVA패널 모델이죠.

패널의 기본 명암비가 1:3000이나 되다보니 선명도 면에서는 전에쓰던 녀석과 비교도 안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만, 역시 암부표현에 있어서는 좀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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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느껴집니까?

많은 유저들이 대표적으로 꼽는 이 제품의 문제점이

1. 암부 뭉개짐

2. 느려터진 반응속도

3. 광시야각이라고 봐주기 힘든 시야각

입니다만..... 2,3번은 뭐 참아줄만한 수준이고, 1번은 좀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ㅡ_-

커버하려면 좀 세심한 세팅이 필요한데, 까탈에서 일단 일단 감마값을 1.2~3정도 주고,

명암을 가능한한 죽인 상태에서 밝기를 적당히 맞춰줘야 좀 봐줄만한 화면이 나옵니다.

가끔 게임할때 좀 어둡게 느껴지긴 하지만, 지금은 눈이 적응을 해서 그런지 꽤 맘에 드는군요.





근데..... 모니터를 바꾸니까 이번에는 키보드가 고장나셧습니다(.......)

전재산 백원도 안되는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염치불구하고 집으로 SOS....

이번주말에 집에가서 어찌될지 모르지만, 어쨋거나 생활비는 확보했네요.

그리하여 지른 키보드는 이녀석..... 다들 잘 아시는 애플 알루미늄 키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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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플다운 심플한 자태



팬타그래프 치고 좀 비싸긴 한데.... 뭐 나름 돈값은 합니다.

하지만 기계식 쓰던 놈이 쓰기에는 무진장 허전하네요 orz

그도 그럴것이 키스트로크가 2배이상 차이가 나니 ㅡ_-

이전에 쓰던 타입나우와는 일단 사이즈부터  차원이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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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두께가......



참고로 저 거구 안에는 두께가 1.5T는 될법한 철판이 들어있습니다. 유사시 흉기로 사용가능.

키보드 무게만 가볍게 1키로를 넘기니 말 다했죠.

저런 놈을 쓰다가 팬타그래프로 넘어오니 손이 허전해서 미칠것같다는(......)

키보드를 치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없는 책상위를 막 두들기고 있는듯한 느낌.

여기저기 키 배치도 다르고.... 적응하려면 좀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ㅡ_-

참고로, 기본이 맥용이다 보니 일부 키는 매핑을 따로 해줘야 한다는....




제가 기숙사에 들어온 이후로 본체, 스피커, 모니터, 키보드가 바뀌었군요.

근데 마우스는 그대로네요.

아니, 특별히 지르려는건 아닌데 마우스만 그대로입니다. 마우스만(.....)


2009/09/18 00:59 2009/09/1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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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을 쌓읍시다

지름의 추억 2009/09/05 04:57 Sinozuka
교보에서 주문한 책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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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하모니, 오이디푸스 왕, 줄리아 크리스테바 - 사랑의 역사




컬러 하모니는 채색이라던가, 색깔이 표현하는 감정 같은걸 좀 참조할만한 서적이 필요해 구입.

오이디푸스 왕은 지금 읽고있는 르네 지라르 '폭력과 성스러움'의 참고도서로.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사랑의 역사는 이 작가가 쓴 '비잔틴 살인사건'이란 소설로 흥미가 생겨서.


이상의 목적으로 구입했습니다만, 컬러 하모니가 목적과 영 딴판인 서적이었네요 ㅡ_-

좀 상업적인 목적의 인테리어 등의 컬러 사용이 주를 이루는 내용이었습니다. 낚였다 orz

역시 이번에 산 책 중에서도 중요한것은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사랑의 역사'

신화나 고전문학 등 거의 모든 서양문학에서 보이는 사랑에 대해 분석한 책입니다.

이 작가의 글을 읽고있으면 주체할 수 없는 천재성이 막 줄줄줄 흘러내리는 느낌인데,

막 이해가 될듯 안되면서도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읽으면 1주일이면 다 보려나? ㅡㅡㅋ





덤.


오랫만의 발더스카이 4컷만화

2009/09/05 04:57 2009/09/05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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