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8/30 Sinozuka 웰컴 투 헬 Part2 (5)
  2. 2009/08/27 Sinozuka 커피&시럽 (4)
  3. 2009/08/24 Sinozuka 교보 다녀왔습니다. (2)
  4. 2009/08/21 Sinozuka 컴터조립 (4)
  5. 2009/08/18 Sinozuka DEATH DEVIL - Maddy Candy / Hell The World (3)

웰컴 투 헬 Part2

잡소리 2009/08/30 14:55 Sinoz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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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다 ㅅㅂ....



그리하여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오고싶지 않은 곳이었지만, 뭐 먹고살려면 어쩔 수 없는거죠.

방배정이 바껴서 다른 방으로 쫒겨났는데, 아직까지 사람이 저밖에 없네요.

가급적 아무도 안와줬으면 좋겟는데, 사감이 그렇게 생각없이 배정하진 않았겟죠 ㅡ_-

한자리에 겨우 우겨넣은 저 짐들..... 그나마 줄인다고 줄인게 저정도군요 orz

빨리 빈자리가 확보되어야 어디다 좀 옮겨놓을텐데, 딱 두놈자리만 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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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돌아오면 역시 이것



후후.... 오랫만에 반찬통 뽀글이를 먹고있으니 '아 이제 줫땟다' 라는 느낌이 팍팍.....

요번 한학기는 학과장과의 전쟁의 역사일 듯 하니, 지금부터 전의를 다져야겠습니다.



2009/08/30 14:55 2009/08/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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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시럽

지름의 추억 2009/08/27 15:20 Sinoz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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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다떨어져서 구입하는 겸, 시럽도 한번 구입해보았습니다.

쵸코나 바닐라는 취향이 아니고, 드랍커피고 해서 걍 아이리쉬로 질러보았습니다.

확실히 시럽이 들어가니 커피가 맛있군요.

대신 커피를 마실때 아이리쉬의 위스키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커피향이 살짝 죽습니다만

뭐 이미 핸드밀 돌리면서 취할정도로 맡은 후라서 별로 신경도 안씁니다 ㅡ_-

확실히 좋긴 한데, 시럽까지 먹으면 한달에 커피값만 얼마가 깨지는거야(.....)

기숙사 들어가서는 좀 절약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감기에 걸렸습니다.

아, 쓰러질것 같아요.

이게 다 방구석에 처박혀서 혼자 술만 먹어서 그렇습니다.

내일모레 기숙사가니까 이제 괜챦겟죠(.....)

(전혀 괜챦은 사태가 아니지만)

어쨋거나 길었던 방학도 이걸로 끝이군요.

닥치고 짐이나 싸야겠습니다 orz

2009/08/27 15:20 2009/08/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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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다녀왔습니다.

지름의 추억 2009/08/24 22:30 Sinozuka
뒤늦은 여름감기로 고생하는 가운데, 오늘 오랫만에 교보에 다녀왔습니다.

과연, 오랫만에 가는거라 그런지 오늘따라 그분께서 좀 강하시더군요(....)

덕분에 지갑이 좀 많이 허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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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소한 지름



지름이라고 해봐야 가난한 소시민이라 별거 없어요.

CD는 일단글렌굴드의 바흐 골든바르크 변주곡과 서태지 아토모스.

솔직히 뮤즈라던가 라디오헤드라던가 사고싶은건 많았지만 수입반 가격보고 좌절(.....)

아이언맨 노벨라이즈는 최근에 나온 영화판 베이스입니다. 내용도 쉬워보이고 하여

영어공부 겸하여 구입했습니다. 과연 다 볼지는 의문입니다만 ㅡ_-

마지막으로 펜, 샤프심 그리고 세르지오 24색 색연필 세트.

색연필은 살까말까 좀 고민을 했는데, 최근에 틈틈히 그림도 자주 그리는 편이고 하여

채색도 해볼까 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여 5만원 좀 넘게 썻군요. 뭐 이정도면 지극히 건전한 지름이지요.

그런의미에서 다음달에는 앰버연대기 원서 풀셋을 구입해볼까(.....)






덤.

2009/08/24 22:30 2009/08/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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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조립

지름의 추억 2009/08/21 21:31 Sinozuka
요새 컴터 만지고 있느라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유인즉, 컴터를 동시에 두대나 조립하게 되었기 때문인데 이게 좀 하드코어입니다.

우선 개강전에 동생 컴터를 바꿔주기로 했기 때문이고, 다음으로 외삼촌집 놀러갔다가

서브시스템 죽었다고 SOS가 들어와 새로 한대 맞춰주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일단 첫번째, 동생이 쓸 E5200의 게이밍 시스템.

부품은 P43보드에 글픽과 CPU는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것들을 이용해 완성했습니다.

두번째는 외삼촌 줄 노스우드 2.4B의 서브 인터넷 머신.

중고컴퓨터 '세대'를 뜯어서 부품 짜집기해다 만들었습니다.

보드는 기존 동생 컴에서 쓰던 ASUS P4P800E-D에 친구줬던 노스우드 달고,

메모리 모아서 1기가 만들어줬습니다. 쿨러도 잘만 7000CU라 인터넷머신 치고는 좋네요.

문제는 컴터를 세대 뜯은데다, 제컴터도 분해했고 동생꺼 조립하려고 산것까지 하면

다섯대 분량의 부품이 한번에 쏟아져나온 셈인데, 대략 그 참상이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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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나마 좀 깔끔한 상태..... 처음에는 이것도 장난이었다는 orz


방이 저러니 누워 자지도 못하고, 밤새도록 컴터 앞에서 꾸벅거리면서 삽질을 했더니

대략 지금 폐인이 따로 없습니다 ㅡ_-

그래도 하루 뻘짓해서 두대 조립하고 이것저것 셋팅까지 다 끝냈네요.

정말 누가보면 컴터 장사하는줄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남는 부품 가져다가 한대 추가로 맞춰서 제 스트리밍 서버용으로 쓰던가 아버님

공장에 놔드릴까 생각중인데 하필이면 밥통(....)이라서 어찌될지 모르겟네요.



잡다한 사진들

2009/08/21 21:31 2009/08/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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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 잘나가시던 사요코 여사님의 모습



설마하니 진짜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보컬이야 어쨋거나 의외로 연주는 괜챦은 편이라 인스트루멘틀은 꽤 들어줄만 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무리 들어봐도....

마에다 아사미씨가 마리호리에서 당한 한풀이로밖에 안들리는건 나뿐인가!!??


DEATH DEVIL(山中さわ子) - Hell the World


2009/08/18 18:35 2009/08/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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