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차 영등포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영등포 교보문고 갔다가 들고왔습니다.
뭐, 아무리 가난해도 월급받고 몇일간은 자신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게 문제.
덕분에 이번달도 빈곤에 허덕일 듯 합니다만, 뭐 어떻게든 되겠죠(.....)

양방언 천년학 사운드트랙 / 타루
천년학은 영화도 안봤습니다만, 양방언씨 이름보고 산거고, 타루는 뭐....
타루는 뭐 자주 듣던 곡들이 대부분이지만 어레인지가 미묘하게 달라서 신선하더군요.
천년학은 녹음이 애비로드 스튜디오라서 대략 ㄷㄷㄷ
음악적 완성도 이상으로 막강한 레코딩 퀄리티가 일단 먹고 들어가줍니다.
양방언 아저씨 역시 좀 짱이라능......
덤.

타루는 뭐 자주 듣던 곡들이 대부분이지만 어레인지가 미묘하게 달라서 신선하더군요.
천년학은 녹음이 애비로드 스튜디오라서 대략 ㄷㄷㄷ
음악적 완성도 이상으로 막강한 레코딩 퀄리티가 일단 먹고 들어가줍니다.
양방언 아저씨 역시 좀 짱이라능......
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만은 럭셔리....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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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난은 아니다 가난은.
저게 가난이냐.. -_-